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헝가리 정상들은 유럽연합(EU)에 보낸 서한에서 "유럽 도서관의 유산은 풍부함과 다양성에서 으뜸"이라며 "그 유산이디지털화ㆍ온라인화되지 않는다면 미래의 지식 지형에서 정당한 자리를 찾지 못하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6개국 정상은 또 "이미 많은 도서관이 저작물을 디지털화하고 있지만 그 성과가`유럽 디지털 도서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하나의 온라인 네트워크에 포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