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영화산업의 메카’ 군산문화센터가 개소된다.
군산문화센터는 군산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라인 7개관과 패밀리 복합쇼핑몰로 이뤄진 초대형 영화관.
우리들 D&C <주> 는 나운2동 동신아파트 인근에 착공한 멀티플렉스상영관이 올 12월 말 완공되면 7개상영관중 1개관을 시민들의 문화공간인 군산문화센터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주>
이 상영관은 우리 및 신한은행 등 국내 유수의 은행들이 공동출자한 <주> 다올부동산신탁에서 고객들의 자산을 관리한 만큼 안전성이 보장된데다 투자자와 임대인 모두가 만족하는 층별 업종으로 구성, 새로운 쇼핑공간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
3500여평의 노란자위에 건립될 군산문화센터의 1층은 해외명품브랜드 아울렛 매장을 주축으로 남녀 영캐주얼과 토탈잡화 등으로 구성된 70여개 매장의 패션존이다. 또한 2층의 경우 각종 패스트 푸드점 등 다양한 먹거리와 PC방, 사이버 게임룸 등 신세대 엔테인먼트 공간으로 꾸며지며 3∼4층의 경우 멀티플렉스상영관 등이 들어선다.
우리들 D&C는 투명경영의 이념을 살려 입점상인과 고객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개장후 상가활성화 프로그램까지 완벽한 준비를 다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군산시민회관에서 군산문화센터 탄생기념으로 사업설명회와 군산시민노래자랑 등의 행사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박선호 우리들 D&C대표는 “군산문화센터는 나만의 세게를 표방하는 젊은 세대와 가족단위의 남녀노소 모두에게 만족할만한 원스톱 서비스 공간제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