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며 예기 나눕시다.
A. Good afternoon! I'm so glad to see you!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B. Oh, me too. It's been ages!
저도요, 오랜만이네요!
A. Let's grab a bite to eat and catch up.
뭣 좀 먹으며 예기나 나누죠.
B. I'd love to.
좋아요.
Catch up 은 ~을 따라잡다, 쫒아가다. 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한마디로 오랜만에 만났으니 그동안 못 다한 예기들을 하자, 라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over 는 ~넘어, ~위로, 라는 뜻이지만, 뒤에 lunch, dinner, drinks 등이 따라오면 ~하면서 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over lunch(점심 먹으며), over drinks(술 마시며) 식으로 쓰이죠. Let's talk over lunch.( 점심 먹으며 예기하자.)
Grab a bite 잡고 한입 먹다 즉, ~먹자, 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Let's grab a bite something 는 ‘뭣 좀 먹자’ 라는 말입니다.
<유용한 표현>유용한>
Let's grab a quick bite. 간단하게 빨리 먹자.
Long time, no see. 오랜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