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한의사회(회장 천상묵)는 8일 오전 전주 중부경찰서를 방문해 민생치안에 여념이 없는 전·의경들에게 컵라면 100박스를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천상묵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각종 시위진압 및 방범활동 등에 애쓰고 있는 전·의경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생치안에 고생하는 경찰관과 전·의경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