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스테이츠맨' 1호 출고

GM대우 진상범 부사장(왼쪽)이 스테이츠맨 1호차를 가진 박양일 군산상의 회장에게 자동차 열쇠를 증정했다. (desk@jjan.kr)

대우자동차판매 <주> 주관으로 열린 전북자동차포럼 위원명예홍보이사 위촉식 및 GM대우의 스테이츠맨 1호차 출고식이 10일 오후 GM대우 군산공장 홍보관에서 진상범 부사장을 비롯 전북자동차포럼 위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GM대우계약 및 출고 행사는 신형차종인 대형차 3600cc 스테이츠맨을 포함해 모두 15대차량에 대해 출고식을 갖는 뜻깊은 자리였다. 스테이츠맨 1호차는 박양일 군산상의 회장이 출고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동호 대우자판 <주> 사장은 “오늘까지 대우자판과 GM대우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변함없이 사랑하고 아껴주신 위원 및 도민여러분들의 덕분”이라 들고 “전북향토기업 GM대우가 군산지역을 시작으로 전북경제발전의 최선봉에 서고 지역민과 항상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