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대학강의 나간다

교수가 아닌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실시하는 옴니버스 강의가 충북대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충북대는 매주 수요일 외부인사를 초청해 실시하는 옴니버스 강의에 학생들의 호응이 잇따르자 강의실을 개신문화관으로 변경하는 등 크게 환영하고 있다.

 

9월 새학기 시작과 함께 시작되는 옴니버스 강의에는 7일 연예인 ‘고두심’씨가 초청돼 ‘21세기 삶과 미래’를 주제로 강의한다.

 

대학측은 학생들로부터 수강신청을 받은 결과 70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학측은 2학기 옴니버스 강의에 야구해설가 ‘하일성’씨와 여행정문가 ‘한비야’등을 초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