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부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한 이위원장은 이후에도 부천영화제 조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해 왔다.
1974년 ‘별들의 고향’으로 데뷔, ‘바람 불어 좋은 날’ ‘어둠의 자식들’ ‘바보 선언’ ‘명자 아끼고 쏘냐’ 등을 만들었으며, 현재 전주대 영상예술학부 교수와 한국영화감독협회 부이사장 등을 맡고있다.
부천영화제는 김홍준 전 집행위원장 해촉으로 올 행사를 집행위원장 공석으로 치렀으며, 내년 행사는 7월에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