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섭 원장의 비타민 English] What's the damage?

What's the damage?

 

비용이 얼마인가요?

 

A : What's the damage?

 

얼마지?

 

B : Let's see, with tax, it comes to $18.50.

 

어디 보자, 세금을 포함해서 18달러 50센트네.

 

A : Here, I'll just leave a twenty.

 

자, 20달러짜리를 주고 가면 되겠군.

 

B : That's not much of a tip. Why don't you put down about 22 bucks?

 

팁이 좀 부족한 것 같아. 22달러 정도는 주는 게 어때?

 

Damage는 '피해, 손해'라는 뜻이므로 "What's the damage?"는 "피해가 얼마나 되나요?"라는 의미도 있지만, 쇼핑을 할 때에는 "(가격, 비용이) 얼마죠?"라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이는 구어적인 표현으로, 격식을 그다지 갖추지 않아도 되는(informal) 경우에 사용합니다. A twenty는 '20달러짜리 지폐'라는 뜻입니다.

 

< 유용한 표현 >

 

What do I owe? (informal) 얼마 드리면 되지요?

 

Let me get it this time! 이번에는 제가 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