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체는 진정서에서 방폐장 찬반갈등으로 45명이 구속되고 355명에 이르는 형사처벌자가 발생하여 심각한 휴유증을 낳고 있다며 사면복권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덕용 회장은 “유치가 좌절된지 3개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진정한 화해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며 “정부 건의사업 관철과 더불어 사면복권이 이루어지면 손에 손을 잡고 ’다이나믹 부안’을 만들기 위해 더 큰 힘으로 뭉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