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소방서→덕진소방서 2006년부터 명칭 변경

올해부터 전주소방서가 덕진소방서로 명칭이 바뀌고, 다중이용업소가 강화된 소방법규의 적용을 받는다.

 

전북도 소방본부는 1월 1일부터 전주소방서가 덕진소방서로 명칭 변경되어 전주지역에서는 덕진과 완산소방서가 운영되며, 기존 전주소방서 관할의 서노송동은 완산소방서로 관할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5월말부터는 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에 대한 경과조치가 만료되어 강화된 소방법규가 적용됨에 따라 비상구 등 안전시설을 확보하지 않은 다중이용업소는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