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전주 고객관계관리(CRM)센터 개소식이 12일 전주시 서노송동 SK텔레콤 사옥에서 김완주 전주시장, 박만식 SK텔레콤 전무이사, 김승준 라온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와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SK텔레콤 전주CRM센터는 지역주민 150명을 직원으로 채용 연간 40억원의 직접적인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SK텔레콤 CRM센터중 국내에서 8번째 개설된 전주센터는 고객들에게 정보 제공·부가서비스 등 신상품 안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