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10일 새벽 1시께 무주군 설천면 무주리조트 내 천모씨(65)의 A스키샵 보관대를 부수고 150만원의 스키장비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장비를 훔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