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태권도 선수인 김예선, 김숙희 등 2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제3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겸 제9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핀급의 김숙희와 미들급 김예선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대표로 선발됐다.
하지만 플라이급 강혜미, 헤비급 최정애와 남대부 핀급에 나선 정성훈 등은 2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