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섭 원장의 비타민 English] You’ll have to scrimp and save.

You’ll have to scrimp and save.

 

절약해야겠네.

 

 

 

A : I spent a lot of money during the vacation. I’m in the red.

 

휴가 동안 돈을 엄청 많이 썼어. 적자 났다니까.

 

B : You’ll have to scrimp and save. Just eat at home. Don’t try to go out for a while.

 

절약해야겠네. 밥은 집에서 먹고, 한동안 외출하지 말고.

 

A : Yeah, but man does not live by bread alone.

 

그렇긴 한데, 사람이 어떻게 밥만 먹고 살아.

 

B : Then you shouldn’t have spent all the money at once.

 

그러게 한꺼번에 돈을 다 쓰지 말았어야지.

 

 

 

위의 표현처럼 적자가 났다는 표현은 우리나라와 비슷합니다. 빨간색의 글자는 어디에서건 경고의 의미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구어체 표현으로는 in the ketchup 이 있습니다. 이 역시 케첩이 빨간색이기 때문에 생긴 표현입니다.

 

반대로, 적자를 벗어나다는 get[come] out of red 라고 쓰면 됩니다.

 

Scrimp and save는 ‘검소하게 살다’, ‘근검 저축하다’는 뜻입니다.

 

 

 

<유용한 표현>

 

My bank account is overdrawn. 통장에 돈이 마이너스 되었어.

 

There’s more to life than eating. 먹는 게 인생의 전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