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 심벌마크 등 교체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20여 년에 걸쳐 사용해오던심벌마크와 로고타입을 교체, 9월1일부터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양궁협회가 새로 채택한 심벌마크는 활과 화살, 태극 문양을 결합해 활 시위가 당겨진 모습을 이미지화했으며, 진취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의지를 표출하고 있다.

 

지난 1985년 경기단체 출범과 함께 국제양궁연맹(FITA) 심벌마크를 차용해 온 협회는 세계 정상수준의 경기력을 확보한 데다 양궁 선진국으로서 한국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심벌마크와 로고타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