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4일 “고수 아산 공음 상하 성송 심원 성내 신림 부안면 등 9개 면이 체납세 없는 모범 납세 지역”이라고 밝혔다. 올 상반기 체납세 없는 읍·면·동은 도내에서 모두 15곳이다.
군 관계자는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벌인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6월말 현재 체납액은 9억9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억원보다 1억1000만원 줄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