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예술대 펜싱팀 말레이시아 오픈 출전

예원예술대 펜싱팀(감독 이정복)이 2007 말레이시아 오픈 국제 펜싱대회에 출전한다.

 

예원예술대 펜싱팀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프에서 열리는 2007 국제 말레이시아 오픈 펜싱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점검한다.

 

예원예술대는 이 대회 플러뢰 종목에 장용재와 임경용, 유근성, 주기민(이상 남자), 손현아, 김지희, 민경은(이상 여자)등 7명을 출전시키고 에페 종목에도 이보희, 김설화, 이길림, 김나은 등 4명을 출전시켜 ‘진검승부’를 펼친다.

 

중국과 일본 등 펜싱 강국 10여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이 감독은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88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학교와 향토의 명예를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