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는 공무원 노사관계의 발전방향과 건전한 노사관계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으며, 보성군 공무원노조와의 토의를 통한 임원들의 마인드를 제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정수 군 노조위원장은 “그간 공직사회의 개혁과 조합원의 후생복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고 대화와 토론으로 합의를 이루는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에 기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단체교섭에서 군 노조는 도내에서 2번째, 전국에서 4번째로 단체협약안을 조기 체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