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지원장은 “증권예탁관련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전주지원 규모는 줄었지만 처리량은 늘고 있다”며 “전북지역 예탁결제원 고객들에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지원은 올해들어 18일 현재까지 주식예탁처리를 700건 360만주(시가총액 825억원) 처리했다. 지난해에는 667건 640만주 1486억원어치의 주식예탁처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