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섭 원장의 비타민 English] I'm into rock music.

I'm into rock music.

 

난 록 음악을 좋아해.

 

A: Kate, would you care to hear some music? I have some excellent jazz recordings.

 

A: 케이트, 음악 들을래? 멋진 재즈 판이 몇 장 있는데.

 

B: Oh, no, thank you. I don't go in for jazz.

 

B: 아니, 괜찮아. 난 재즈는 별로야.

 

A: So 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

 

A: 그럼 무슨 음악을 좋아하는데?

 

B: Well, I'm into rock music.

 

B: 음, 난 록 음악을 좋아해.

 

 

처음 만났거나 만난 지 얼마 안 된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는 취미나 여가 생활 이야기가 가장 무난합니다. 무슨무슨 취미를 갖고 있다고 하거나 무엇무엇을 좋아한다고 얘기할 때 be into라는 세련된 표현을 써 봅시다.

 

난 록 음악을 좋아해요라는 말은 물론 I like rock music.이나 I'm interested in rock music.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into를 이용하여 I'm into rock music.이라고 하면 훨씬 세련된 대답이 됩니다. be into는 …에 취미와 관심이 있다 또는 …에 푹 빠져 있다 는 말로 영화나 TV 등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구어체 표현입니다.

 

 

<유용한 표현>

 

I'm in rock music. 저는 록 음악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I'm into her. 난 그녀에게 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