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졸업식 학사 270명 배출

첫 명예박사에 강택현 학장·박래창 이사장

한일장신대학교 제47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5일 본교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첫 명예박사인 강택현 학장이 박사모를 쓰고 있다. (desk@jjan.kr)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 2007학년도 제47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5일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70명, 석사 114명, 명예박사 2명, 평신도대학원 수료자 20명 등 모두 406명이 학위를 받았다. 또 지난해 8월 졸업생 78명도 이날 학위를 함께 받았다.

 

이 학위수여식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총회장 김영태 목사(청북교회)를 비롯해 이석권 이사장과 이사진, 정장복 총장과 교직원, 김재수 총동문회장과 동문들, 졸업생들과 학부모, 축하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학 명예박사 1호인 강택현 목사(명예신학박사)와 박래창 장로(명예사회복지학박사)가 학위를 받았으며, 또 신학대학원 수석졸업자인 손정호(신학대학원)씨가 총회장상을 받고, 학부 수석졸업자인 신봉님(사회복지학부)학생이 이사장상, 최숙희(신학부)학생이 총장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