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농업 발전과 농촌 문화 계승, 복지 향상 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최우수 농가, 농업 발전, 농촌 문화, 농촌 복지 등 4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3대 이상 고향을 지키고 영농을 선도한 농가에 주는 '최우수농가상'은 이영태씨(51. 진안군 백운면), 성대경씨(54.경기 용인), 권상근씨(56.강원 삼척), 최현일씨(51.광주 남구), 일본 귀화인 망절일랑씨(66.경남 양산) 등 5명에게 돌아갔다.(관련기사 18면)
한편 최우수농가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