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호남본부 고속도로 안전점검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 봄철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19일부터 24일까지 고속도로 안전점검과 시설물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포장의 파손과 변형여부를 비롯하여 비탈면의 절ㆍ고성토부 지하수 용출과 사면파괴 여부, 안전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지난해 수해가 발생하여 복구하거나 보강한 서해안고속도로 서김제IC 인근 등 22개소 사면과 새로 개통된 익산-장수, 고창-장성, 무안-광주 노선에 대한 포장 상태도 금번 점검에 포함하여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