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는 이날 김 후보와 함께 모래내 시장과 전북대 앞 상가에서 지원유세를 한뒤, 김 후보 부인 이영자씨와 함께 송천동 GS마트와 송천2동 주부 노래교실 등을 찾아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측의 한 관계자는 "김 후보와 평소 친하게 지낸 지씨가 김 후보와 격려 전화를 하던중 지씨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묻는 과정에서 지씨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지원 배경을 설명했다.
지씨는 현재 KBS '놀라운 아시아' '해피선데이 - 하이파이브' '스타골든벨' SBS '진실게임' 등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개그맨 엄용수씨도 지난달 29일 김 후보사무소를 방문, 후보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