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전북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지역 연극의 활성화를 모색하고 관객 등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연극제에는 '극단 황토 레퍼토리 시스템'과 '극단 명태' '문화영토 판' 등도내 5개 극단이 참가해 '태(胎)'와 '그남자 그여자' 등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극단은 오는 6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연극제에 참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