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연극교류협의회는 14일 정기총회에서 박명성 신시뮤지컬컴퍼니 대표를 제4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박 신임회장은 취임 수락연설을 통해 "현장 예술가 중심의 교류를 늘리고 우수 일본작품을 국내 페스티벌에 공동제작 형태로 참여시키는 등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교류 사업을 개발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