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갑 전 임실교육장 별세

양해갑 전 임실교육장이 16일 새벽 노환으로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임실 성수에서 태어나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아왔던 그는 후학 양성은 물론, 자녀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여 퇴임후에도 주위의 존경을 받았다.

 

슬하에 양문식 전북대교수, 양형식 전주양지내과 원장, 양원식 동부하이텍이사, 양두식 덕진중학교 교사 등 4명의 아들을 뒀다.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천실이며, 발인은 18일 오전 9시, 장지는 임실군 성수면 도인리 선산이다. 연락처:(063)250-2450, 270-33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