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본부장 황의영)은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은 물론 농민조합원들에 대한 실익 지원을 위해 하나로마트사업 직무능력 강화에 나섰다.
이의 일환으로 22일 도내 177개 하나로마트 점장을 대상으로 중앙본부 지원을 받아 하나로마트 경영우수 사례 전파및 마트 경영기법을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