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은 물론 혈관질환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자연산 송이의 추출액을 음용이 쉽도록 만든 '송이야' 앰플이 국내 최초로 대중 상품으로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병당 1000원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시중에 판매를 시작한 송이야는 그린그룹(대표 장원) (주)녹색세상과 우석대학교(총장 라종일)가 공동으로 개발, 시중에 출시했다.
동의보감에서 '산중의 늙은 소나무에 나는 송기'라 해 최고의 버섯으로 평가받은 송이는 항암효과, 혈관질환, 기관지염, 장염, 기력이 쇠할 때 등에도 특효가 있으며, 고혈압과 기침가래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송이야의 출시는 그동안 고가 식품으로 알려져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송이의 대중화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향후 송이야는 주류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 언제 어디서든 휴대와 음용이 편리한 앰플 형태로 제작돼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린그룹 김동필 홍보실장은 "송이야는 고가의 송이를 단 돈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며,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품의 구입 및 창업과 관련한 문의는 (02-3141-623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