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북교육정보과학원(원장 노권엄)은 이날 열린 본선대회 시상식에서 김알찬, 이한가람 학생을 비롯해 금상에 군산신풍초 홍성혁(6년) 등 6명, 은상 10명, 동산 25명 등 모두 43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 전주덕진중 고진영 교사 등 16명이 우수지도교사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 등 모두 13명은 오는 18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리는 전국 본선대회에 출전한다.
노권엄 원장은 "컴퓨터 프로그램교육이 열악한 현실에서도 꿈과 희망을 갖고 프로그램 작성 공부를 열심히 해 수상을 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더욱 정진해 18일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