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연체이율도 18%에서 12%로 하향조정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그동안 190억원에 이르는 기금을 조성해 각종 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 융자 지원함으로써 3700여 농가의 경영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