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일 제63대 무주경찰서장에 취임한 신동호 서장(56)은"경찰로서 기본근무에 충실하고, 실제와 같은 반복훈련으로 치안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신 서장은 이어 "좋은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나부터 솔선수범하겠다"면서 "전 직원 모두 긍정적 마인드로 경찰의 발전을 위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 지난 1983년 경찰에 입문한 신 서장은 전북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찰문인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인 박정실씨와 3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