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 'FORTRES' 과학탐구 토론대회 은상

전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소속 중학생들로 구성된 FORTRES(FOR The REal Science)팀이 지난 19일 막내린 제6회 한국 청소년 과학탐구 토론대회(KYST)에서 은상(한국영재학회장상)을 받았다. 전북대 화학교육과 송정은 조교를 지도교사로 한 수학심화과정 황민하(전주풍남중 2), 물리사사과정 이건희(전주신흥중 3), 물리심화과정 한상필(익산어양중 2), 화학사사과정 장준영(서울인헌중 3), 생물사사과정 정보람(전북중 3), 지구사사과정 김지은(남원용성중 3)학생이 주인공들.

 

전국에서 22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명이 한 팀이 되어 4개월전에 공개된 출제문제 9문항에 대해 발표자, 반론자, 평가자의 역할을 바꿔가며 문제해결 방법과 결과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토론장에서는 탄탄한 팀워크로 상대팀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론하면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