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성남)은 지난 8일 골수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관촌면 최근원(관촌초등 5)어린이에 성금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현재 전북대병원에서 항암치료중인 최군은 관촌면 방수리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최병일씨의 둘째 아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임실읍 오정리 소망장애인공동체(대표 이군수)도 방문, 성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