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지사는 이날 소년소녀 가장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뒤 지사내 각 팀별로 후견인회를 조직, 매월 학생들을 방문해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와함께 야고바 교회 등 장애우 및 무의탁노인 보호시설 4곳을 방문, 위로금과 물품을 전달한 뒤 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