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휴대폰 저소득층 무상 제공

KTF는 SK텔레콤과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와 공동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재생된 중고휴대폰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저소득층 이동전화 요금감면 혜택과 더불어 경제적 부담으로 이동전화 가입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들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이달 27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3개월여간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의 신규가입으로 한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