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의 임용택 회장이 새정신 국민운동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8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에 따르면 임 회장이 이날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회원대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표창장을 받았다.
임 회장은 1982년 회원활동을 시작해 남원시협의회 청소년분과위원장과 사무국장, 부회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조직활성화와 국민화합, 영호남 자매결연 등에 앞장섰다.
또 지난 2006년부터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 발전과 문화발전에도 적극 노력해왔다.
한편 남원시협의회 이삼동 국장도 바르게살기 운동에 헌신해온 점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