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장이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에서 열린 '2008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그동안 1200명에 달하는 회원 및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도덕성 회복운동과 불법무질서 및 부패추방운동, 대국민 화합운동 홍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서 뛰어난 역량을 선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고창여중·고 교장과 민주평통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북도 지역혁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