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춘향문화선양회장에 윤영창씨(63세)가 선출됐다.
신임 윤 회장은 25일 회원 3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거에서 213표를 얻어 김홍곤씨를 제치고 당선됐다.
감사에는 임용택씨와 추창규, 이의섭씨가 선임됐다.
윤 회장은 현재 한국예총 남원지부 문인협회장으로 할동하고있다. 임기는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