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착공된 송내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9000만원을 들여 227㎡ 부지 위에 건축 연면적 99㎡의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회의실과 경로당, 다용도실 등을 갖추고 있다.
1370년부터 형성되기 시작해 홍씨·전씨·송씨·김씨 등이 정착하게 되면서 마을이 번창, 오늘에 이르게 된 송내마을은 한때 뒷산에 평산안의 명당이 있다해 마을 명칭을 '솔안'이라 칭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