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사회대학 신기현 교수(정치외교학과)가 국민훈장을 받는다.
전북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한반도 평화통일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훈포장 후보자 중 지난 9일 국무회의를 통해 신 교수가 훈장수여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주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 교수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남북교류 제도화에 기여하고 통일관련 연구 발표와 지역통일운동의 기획·실행의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