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전북대 정시 3.4대 1…호원대 6.9대 1

전북대는 2009학년도 정시모집을 23일 마감한 결과 3225명 모집에 1만1087명이 지원해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3,342명 모집에 9,155명이 지원해 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결과다.

 

정시 가군의 산림자원학과는 13명 모집에 116명이 몰려 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나군에서는 고분자나노공학과가 12명 모집에 133명이 지원, 경쟁률 11.1대 1을 기록했다.

 

호원대도 이날 2009 정시모집 마감결과 680명 모집에 4756명이 응시해 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실용음악학부가 36.68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간호학과는 2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