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전북은행 재직 우석대 동문 대학발전기금

전북은행에 재직하고 있는 우석대 졸업동문이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우석대에 전달했다.

 

13일 우석대 대학본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우석대 라종일 총장과 교무위원, 전북은행 이태수 새만금팀장, 오세용 부안지점장, 김윤영 우석대지점장, 조영숙 우석대지점 차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전북은행에 근무하는 우석대 동문 30여명이 모은 것으로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는 우석대의 발전과 장학금 등을 위해 조성됐다.

 

전북은행 김윤영 우석대지점장은 "모교의 발전을 다지고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우석대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고 우수인재를 양성해 지역발전에 이바지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