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전북지사장에 이대원씨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전북지사 신임 지사장에 이대원씨(56)가 임명됐다.

 

이 지사장은 "경기불황의 여파로 장애인 고용이 감소하는 것을 예방하고, 기존 장애인 취업자가 정리해고 되지 않도록 장애인다수고용사업자 25개소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면서 "장애인 고용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에서 태어나 조선대 법대·청주대 법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93년 장애인고용촉진공단에 입사, 그동안 부산직업전문학교 관리부장·제주지사장·경남지사장·광주지사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