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점용 서예협회 전라북도지회장(50)이 18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2009 대한민국서예협회 총회'를 통해 부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윤부이사장은 "서예협회 회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한국 서예발전을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겠다”며 "첫마음을 떠올리며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호암 윤점용씨는 현재 전주대학교 교양학부 객원교수이며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운영위원과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임기는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