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주세무서장에 박득용 해남세무서장(57)이 부임한다.
오는 28일 취임하는 박 서장은 익산 출신으로 이리상고와 경기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72년 입사해 동래세무서 총무과장과 경인청 부동산조사담당관, 국세청 재산세과 양도소득세 계장, 서울청 개인납세1과 부가 1계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민경숙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전임 전주세무서장였던 성점수 서장은 북전주세무서 서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명희 북전주세무서장은 명예퇴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