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은 이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세대를 선정, 10세대에 10만원씩의 성금을 전달하고 4세대에 백미 20kg씩을 각각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