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홍보전략팀 서형주 팀장(53)이 한국병원홍보협의회 전북지역 초대 분회장에 선임됐다.
전북지역 회원병원들의 강력한 추대로 이번에 초대 분회장을 맡게된 서 분회장은 "회원 병원간의 철저한 역할 분담을 통한 협력관계 유지 및 우의 도모 등을 통해 단순한 병원 홍보에 앞서 유익한 의학 정보 제공 등으로 도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수 있는 홍보협의체로 성장 발전할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다짐했다.
회원 병원간의 잦은 모임 등을 통해 유익한 정보들을 회원들이 신속하게 접할수 있도록 하는 지역분회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는 서 분회장은 "그동안 전·남북 하나로 통합 운영되던 호남지역분회가 전북지역 회원들의 강력한 요구로 이번에 전북지역 분회로 단독 분리돼 설립된 만큼 협의회 출범 목적대로 회원간의 유대및 정보교류 강화에 보다 신경을 써 나갈것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한국병원홍보협의회에는 전국 200여개 병원 참여아래 회원 530명으로 구성된 한국병원홍보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