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말 취임한 김정모 익산시 황등면장(51)은 "면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공직경험과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면장은 이어 "석재산업의 주산지인 황등지역 경제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면서 "석재단지 판매전시장 건립 등 현안사업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정읍 산내면 출신인 김 면장은 20여년간 전북도청에서 근무하면서 농산계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