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규 사회복지법인 동암 대표이사가 대한한약협회 전국대의원 의장에 선출됐다.
지난달 30일 열린 제52차 대한한약협회 전국대의원총회에서 양 대표이사는 대의원의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3년간 대의원 총회를 이끌게 된다.
양 대표이사는 전주시 전동에서 45년간 동아당 한약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암고, 전북장애인복지관, 동암재활원, 동암재활초중고를 설립했다.